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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접·용단 등 화기취급작업의 허가와 감시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 | 2025년 기출복원 모의고사 상세 페이지

12025년 기출복원 모의고사

용접·용단 등 화기취급작업의 허가와 감시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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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안전감독자는 작업 시작 전에 작업현장의 화재안전조치 상태와 예방책을 확인한 뒤 화기취급작업 허가서를 발급한다.
2
용접 또는 용단 작업장 주변 반경 10미터 이내에는 가연물을 쌓아두거나 놓아두지 않아야 한다.
3
화재감시자는 작업 중은 물론 휴식시간이나 식사시간에도 현장을 떠나지 않고 감시를 이어가야 한다.
4
화기취급작업 허가서는 감독자만 보관하면 되고, 작업구역 내에 게시할 필요는 없다.
해설

화기취급작업 허가서는 현장의 작업자와 관리자가 확인할 수 있도록 해당 작업구역 안에 게시해야 하므로, 감독자만 보관하면 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허가서는 현장의 준비상태와 화재감시자 배치를 확인한 뒤에 감독자가 서명하여 발급하는 것이 원칙이며, 용접·용단 작업장 주변에 가연물을 두지 않아야 한다는 사항은 가연물의 제거가 곤란하여 방화포 등으로 방호조치를 한 경우에만 예외가 인정된다.

화재감시자의 감시는 작업이 잠시 멈춘 시간에도 끊기지 않아야 하고, 작업이 끝난 뒤에도 즉시 이탈하지 않고 잔류 불티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근거: 화재의 예방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 별표1 제5호나목 및 소방안전관리 실무 — 화기취급작업 허가·감시 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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