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에서 성인이 쓰러진 것을 발견한 일반인 구조자가 심폐소생술을 하려… | 2026 실전모의고사 1회 상세 페이지
12026 실전모의고사 1회
사무실에서 성인이 쓰러진 것을 발견한 일반인 구조자가 심폐소생술을 하려고 한다. 판단과 조치로 옳지 않은 것은?
1
어깨를 가볍게 두드려 반응을 확인하고, 반응이 없으면 주변의 특정한 사람을 지목해 119 신고와 자동심장충격기를 부탁한다.
2
호흡이 있는지 판단하기 어려우면 확실해질 때까지 1분 넘게 지켜본 뒤 가슴압박을 시작한다.
3
인공호흡 방법을 모르거나 꺼려지면 인공호흡을 빼고 가슴압박만 이어간다.
4
구조자가 두 명 이상이면 약 2분마다 가슴압박을 맡을 사람을 바꾸어 압박의 질이 떨어지지 않게 한다.
해설
판단이 애매하면 1분 넘게 지켜본 뒤 압박을 시작해도 된다고 보는 것은 옳지 않다. 호흡 확인은 얼굴과 가슴을 10초 이내로 살펴보는 것으로 끝내야 하며, 늦어질수록 살아날 가능성이 떨어진다.
반응을 확인한 뒤에는 주변 사람을 특정해 119 신고와 자동심장충격기를 부탁해야 요청이 흐지부지되지 않고, 인공호흡을 하기 어려우면 가슴압박만 이어가는 것도 인정된다.
구조자가 여럿이면 2분 간격으로 교대해 압박의 깊이와 속도를 유지한다.
근거: 대한심폐소생협회 2020 가이드라인 — 일반인 구조자 기본소생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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