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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26 실전모의고사 2회
장마철에 지하 1층 기계실의 감지기가 며칠째 반복해서 화재신호를 보냈으나 현장 확인 결과 화재는 없었다. 이 비화재보의 원인 판단과 대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공기 중 습도 상승에 따른 감지기 오동작으로 보고, 원인을 없앤 뒤 복구스위치로 감지기를 복구하며 반복되면 감지기를 교체한다.
2
감지기의 감도가 낮아 생긴 현상으로 보고 더 민감한 감지기로 바꾸어 단다.
3
지하층은 환기가 어렵다는 점을 고려해 해당 구역의 감지기를 철거하고 발신기만 남겨 둔다.
4
실제 화재가 아닌 것이 확인되었으므로 수신기의 주경종을 정지시킨 상태로 계속 운용한다.
해설
장마철 습도 상승에 따른 감지기 오동작으로 보고, 원인을 없앤 뒤 복구스위치로 감지기를 복구하며 반복되면 감지기를 교체하는 것이 적절하다.
장마철 습도 상승은 대표적인 비화재보 원인이고 이것이 표준적인 대책이다.
- 감도를 더 민감하게 바꾸면 오동작이 더 잦아진다.
- 감지기를 철거하면 그 구역이 화재를 감지하지 못하게 된다.
- 주경종을 정지시킨 채 두면 실제 화재 때 경보가 울리지 않는다.
지하층·무창층처럼 환기가 잘되지 않아 일시적으로 발생한 열·연기·먼지로 오동작 우려가 있는 장소에는 축적기능이 있는 수신기를 설치하는 것도 근본 대책이 된다.
근거: 소방안전관리 실무 — 비화재보의 원인과 대책, 자동화재탐지설비 및 시각경보장치의 화재안전기술기준(NFTC 203)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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