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단상 전원만으로는 회전자계가 만들어지지 않아, 단상 유도전동기에… | 2020년 전기산업기사실기(필답형)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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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상 전원만으로는 회전자계가 만들어지지 않아, 단상 유도전동기에는 기동을 돕는 장치가 따로 붙는다. 그 방식의 종류를 5가지 쓰시오.
① 반발 기동형 ② 반발 유도형 ③ 콘덴서 기동형 ④ 분상 기동형 ⑤ 셰이딩 코일형
[해설]
단상 유도전동기는 단상 전원만으로는 회전자계가 생기지 않아 스스로 기동하지 못한다. 그래서 기동할 동안만 인위적으로 회전자계나 기동토크를 만들어 주는데, 그 방법에 따라 다음처럼 나뉜다.
① 반발 기동형 — 회전자에 정류자와 브러시를 두어 반발전동기로 기동한 뒤, 속도가 오르면 정류자편을 단락시켜 유도전동기로 운전한다. 기동토크가 가장 크다.
② 반발 유도형 — 반발 기동형과 같은 반발권선에 농형 권선을 함께 두어 기동 후에도 두 권선이 함께 작용한다. 기동토크는 반발 기동형 다음으로 크다.
③ 콘덴서 기동형 — 기동권선에 콘덴서를 직렬로 넣어 주권선 전류보다 위상을 앞서게 만들어 회전자계를 얻는다. 역률과 기동토크가 모두 좋다.
④ 분상 기동형 — 저항이 크고 리액턴스가 작은 기동권선을 주권선과 병렬로 두어 두 전류 사이에 위상차를 만든다. 구조가 간단한 대신 기동토크는 작다.
⑤ 셰이딩 코일형 — 자극의 일부를 굵은 동대(셰이딩 코일)로 감아 그 부분의 자속을 늦춰 이동자계를 만든다. 구조가 가장 간단하지만 기동토크가 작고 효율이 낮아 소형 팬 등에 쓴다.
기동토크가 큰 순서는 반발 기동형 > 반발 유도형 > 콘덴서 기동형 > 분상 기동형 > 셰이딩 코일형이며, 여기에 3상 전원을 단상으로 쓰는 모노사이클릭 기동형을 더해 6가지로 드는 경우도 있다. 3가지만 요구하면 앞쪽에서 골라 쓰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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