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1아래 그림은 TN-C 방식으로 접지한 저압 배전 계통이다. 노출… | 2021년 전기산업기사실기(필답형)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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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그림은 TN-C 방식으로 접지한 저압 배전 계통이다. 노출 도전성 부분까지 이어지는 결선을 그려 넣고, 각 도체가 중성선(N)인지 보호도체(PE)인지 아니면 둘을 겸한 도체(PEN)인지를 기호로 구분하여 도면을 완성하시오.
(단, 기호는 점이 붙은 사선을 중성선과 겸용 도체에, 사선을 보호도체에 쓴다.)
왼쪽 노출 도전성 부분에는 L1 · L2 · L3 세 가닥과 함께 중성선(N, 점이 붙은 사선)과 보호도체(PE, 사선)를 따로 인출하여 모두 5가닥을 내리고, 오른쪽 노출 도전성 부분에는 L1 · L2 · L3 세 가닥과 보호도체(PE, 사선) 한 가닥으로 모두 4가닥을 내린다. 두 인출부 사이의 간선 구간에는 보호도체와 중성선을 겸한 도체(PEN, 점이 붙은 사선)를 표시한다.
[해설]
계통접지 방식의 문자는 다음과 같이 읽는다.
· 첫 문자 — 전원 측 중성점과 대지의 관계. T(Terra, 대지에 직접 접속), I(절연 또는 임피던스를 통해 접속)
· 둘째 문자 — 설비의 노출 도전성 부분과 대지의 관계. T(독립 접지), N(전원의 중성점에 접속)
· 뒤에 붙는 문자 — 중성선과 보호도체의 배치. C(Combined, 하나의 도체로 겸용 = PEN), S(Separated, 별개의 도체로 분리)
따라서 TN-C는 전원 중성점을 직접 접지하고, 노출 도전성 부분을 그 중성점에 접속하되 중성선과 보호도체를 하나의 PEN 도체로 겸용하는 방식이다. PEN 도체를 어느 지점부터 N과 PE로 갈라 쓰면 그 뒤 구간은 TN-S가 되고, 이렇게 두 방식이 한 계통에 섞인 것을 TN-C-S라 한다.
도체 기호는 중성선(N)과 중간도체(M)는 점이 붙은 사선, 보호도체(PE)는 사선, 겸용 도체(PEN)는 점이 붙은 사선으로 표시한다. 도면을 완성할 때는 각 노출 도전성 부분으로 어떤 도체가 들어가는지(N과 PE를 따로 넣는지, 겸용 도체 하나로 넣는지)를 기호로 분명히 구분해 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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