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48.63[A]
(2) 14,122.23[W]
[해설]
(1) 급전선에는 A·B·C 세 부하 전류가 모두 흐른다. 역률이 서로 다르므로 크기를 그냥 더하면 안 되고 유효분과 무효분으로 나누어 벡터로 합성해야 한다.
· A : 10[A], cosθ1=1 → 유효분 10, 무효분 0
· B : 20[A], cosθ2=0.8 → 유효분 20×0.8=16, 무효분 20×0.6=12
· C : 20[A], cosθ3=0.9 → 유효분 20×0.9=18, 무효분 20×1−0.92=20×0.4359=8.72
I=(10+16+18)2+(0+12+8.72)2=442+20.722=48.63[A]
(2) 3상 3선식의 선로 손실은 구간마다 Pl=3I2R 이다. 구간별로 흐르는 전류와 저항이 다르므로 셋을 각각 구해 더한다.
· 급전선(3.6[km], R=0.5×3.6=1.8[Ω], I=48.63[A])
3×48.632×1.8=12,772.23[W]
· B–A 구간(1[km], R=0.5[Ω], I=10[A])
3×102×0.5=150[W]
· B–C 구간(2[km], R=1.0[Ω], I=20[A])
3×202×1.0=1,200[W]
Pl=12,772.23+150+1,200=14,122.23[W]
B 지점의 부하는 분기선 없이 급전선 끝에서 바로 인출되므로 별도의 손실 구간이 없다. 손실의 90[%] 이상이 급전선에서 발생하는데, 전류가 가장 크고 길이도 가장 긴 구간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