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CBT

23-3다음은 22.9[kV-Y] 계통에서 1,000[kVA] 이하 수… | 2023년 전기산업기사실기(필답형)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6

23-3

다음은 22.9[kV-Y] 계통에서 1,000[kVA] 이하 수용가에 적용하는 특고압 간이 수전설비의 표준 결선도이다. 도면을 보고 각 물음에 답하시오.

인입구 자동고장구분개폐기 DS LA E PF MOF 전력량계 수전용 변압기 부하

(1) 도면에 쓰인 자동고장구분개폐기의 약호는 무엇인가?

(2) 이 결선도에서 빼도 되는 기기는 무엇인가?

(3) 22.9[kV-Y] 계통에 쓰는 LA는 무엇이 붙은 형식이어야 하는가?

(4) 지중으로 끌어들이는 경우, 공동주택처럼 정전 피해가 큰 수용가라면 예비선까지 합쳐 인입선을 몇 회선으로 두는 것이 좋은가?

(5) 22.9[kV-Y] 계통의 지중 인입 케이블로는 어떤 종류를 골라야 하는가?

(6) 불이 날 우려가 있는 곳에서는 어떤 케이블을 골라야 하는가?

(7) 용량이 300[kVA] 이하여서 PF 자리에 COS를 쓴다면, 그 비대칭 차단전류는 몇 [kA] 이상인 것이라야 하는가?

해설

(1) ASS

(2) LA용 DS(피뢰기용 단로기)

(3) Disconnector(또는 Isolator)

(4) 2회선

(5) CNCV-W(수밀형) 또는 TR CNCV-W(트리억제형) 케이블

(6) FR CNCO-W(난연) 케이블

(7) 10[kA]


[해설]

(1) ASS — Automatic Section Switch, 자동고장구분개폐기다. 수용가 구내에서 사고가 나면 이를 자동으로 감지·구분해 개방함으로써 배전선로 전체로 파급되는 것을 막는다. 간이 수전설비의 인입구에 설치한다.

(2) LA용 DS — 피뢰기 접지측에 다는 단로기로, 간이 수전설비 표준 결선도에서는 생략할 수 있다.

(3) Disconnector(Isolator) 붙임형 — 피뢰기가 열화·파손되어 지락 상태가 되었을 때 피뢰기를 계통에서 스스로 떼어 내는 분리장치가 붙은 형식이다. 고장 난 피뢰기가 계통에 매달려 정전을 키우는 것을 막는다.

(4) 2회선 — 공동주택처럼 정전 피해가 큰 수용가는 예비선을 포함해 2회선으로 인입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5) CNCV-W 또는 TR CNCV-W — 지중 인입선은 물이 스며들어 수트리(water tree)가 자라면 절연이 급격히 떨어지므로, 수밀형(W) 또는 트리억제형(TR) 동심중성선 XLPE 케이블을 쓴다.

(6) FR CNCO-W — 화재 우려가 있는 장소에는 난연성(FR) 케이블을 쓴다.

(7) 10[kA] 이상 — 300[kVA] 이하에서는 PF 대신 COS(컷아웃 스위치)를 쓸 수 있는데, 이때 비대칭 차단전류 용량이 10[kA] 이상인 것을 사용한다.

간이 수전설비는 1,000[kVA] 이하 소규모 수용가를 대상으로 CB 대신 인입구 개폐기(ASS)와 PF로 보호를 간소화한 방식이며, 그림의 주회로는 인입구 → ASS → PF → MOF → 수전용 변압기 → 부하 순으로 이어지고, 분기된 가지에 DS와 LA가 접지로 내려간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