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아래 [범례]에 정해진 접속·미접속 표기법을 사용하여, 미완성으… | 2025년 전기산업기사실기(필답형)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25-1
아래 [범례]에 정해진 접속·미접속 표기법을 사용하여, 미완성으로 남아 있는 전력용 콘덴서 결선도와 변압기 Δ-Δ결선 복선도를 각각 완성하시오.
· 전력용 콘덴서 — 3상 인출선의 상단을 잇는 경로에 방전코일(DC) 2개를 넣고, 각 상선에 직렬리액터(SR)를 1개씩 직렬로 삽입한 다음, 그 아래에서 콘덴서(SC) 3개를 Δ로 결선한다. 상선과 소자가 만나는 곳에는 접속점(●)을 찍는다.
· Δ-Δ결선 — 1차와 2차 각각 권선 3개를 한 권선의 끝과 다음 권선의 시작이 이어지도록 차례로 연결해 폐로를 만들고, 각 접속점에서 상별 인출선을 뽑는다. 귀환선이 다른 상의 인출선과 만나는 곳은 점을 찍지 않아 미접속으로 둔다.
[해설]
결선도 작도 문제의 채점 기준은 소자의 배치·결선이 맞는가와 접속·미접속 표기가 구분돼 있는가 두 가지다. 선이 만나는 자리에 점을 찍으면 접속, 점 없이 교차하면 미접속이라는 약속을 끝까지 지켜야 한다.
[전력용 콘덴서] 3상 콘덴서 설비는 콘덴서(SC) 단독으로 쓰지 않고 부속기기를 함께 단다.
· 방전코일(DC) — 개방된 콘덴서에 남은 잔류전하를 짧은 시간에 방전시켜 감전과 재투입 시 과전압을 막는다. 콘덴서와 병렬로 접속하며 상간에 걸치도록 2개를 넣는다.
· 직렬리액터(SR) — 제5고조파를 흡수해 파형을 개선한다. 각 상에 콘덴서와 직렬로 넣으며 용량은 이론상 콘덴서 용량의 4[%], 주파수 변동과 여유를 감안해 실제로는 6[%]를 표준으로 한다.
· 콘덴서(SC) — 세 개를 삼각형의 세 변에 놓아 Δ로 결선한다. 같은 상전압에서 Y결선보다 3배의 진상 무효전력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Δ-Δ결선] 복선도에서는 권선 하나가 한 상이다. 1차 권선 3개를 끝-시작으로 이어 삼각형을 닫고 세 꼭짓점에서 인출선을 뽑으면 Δ가 된다. 2차도 같은 방법으로 그린다. Δ-Δ결선은 제3고조파 여자전류가 폐회로 안을 순환해 밖으로 나가지 않으므로 기전력 파형이 정현파로 유지되고, 1대가 고장 나도 나머지 2대를 V결선으로 바꾸어 계속 송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다만 중성점을 접지할 수 없어 지락 검출이 어렵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