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식품 중 유해 중금속인 납과 카드뮴을 정량할 때 쓰이는 시험법 … | 2020년 식품안전기사실기(필답형)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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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중 유해 중금속인 납과 카드뮴을 정량할 때 쓰이는 시험법 2가지를 쓰시오.
①
②
해설
① 유도결합플라즈마법(ICP)
② 원자흡광광도법(AAS)
[해설]
식품공전 일반시험법의 중금속 시험법은 시료를 분해해 전처리한 뒤, 금속 원자가 빛을 흡수하거나 방출하는 성질로 납·카드뮴을 정량한다.
- 유도결합플라즈마법(ICP) — 고온 아르곤 플라즈마로 원자화·이온화해 원소 고유의 발광(ICP-AES)이나 질량(ICP-MS)을 재며, 여러 원소를 한 번에 측정한다.
- 원자흡광광도법(AAS) — 원자화된 시료가 원소 고유 파장의 빛을 흡수하는 정도(흡광도)를 잰다.
외우는 요령: ICP는 '내는 빛·질량', AAS는 '먹는 빛(흡수)'이다. 납·카드뮴처럼 극미량이면 AAS 중 감도가 높은 흑연로식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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