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아래는 「식품 및 축산물 안전관리인증기준」에 따라 작성하는 위해… | 2020년 식품안전기사실기(필답형)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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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식품 및 축산물 안전관리인증기준」에 따라 작성하는 위해요소 분석표의 일부이다. 구분란에 적힌 B·C·P가 각각 무엇을 가리키는지 밝히고, 그에 해당하는 위해요소를 하나씩 예로 들어 설명하시오.
| 번호 | 원부자재명 또는 공정명 | 구분 | 위해요소 | 위해평가 | 예방조치 및 관리방법 | |||
|---|---|---|---|---|---|---|---|---|
| 명칭 | 발생 원인 | 심각성 | 발생 가능성 | 종합 평가 | ||||
| 1 | B | |||||||
| C | ||||||||
| P | ||||||||
· B(Biological, 생물학적 위해요소) — 예: 살모넬라 등 병원성 미생물. 원료 자체가 오염되어 들어온다.
· C(Chemical, 화학적 위해요소) — 예: 잔류농약. 원료 재배 단계에서 남은 것이 그대로 들어온다.
· P(Physical, 물리적 위해요소) — 예: 금속성 이물. 설비 파손 등으로 공정 중에 섞여 들어간다.
[해설]
위해요소 분석표는 원부자재와 공정마다 어떤 위해요소가 있을 수 있는지 뽑아 놓고, 각 요소의 심각성과 발생 가능성을 평가해 종합 위해도를 매긴 뒤 예방조치를 정하는 표다. 위해요소는 성질에 따라 B·C·P 세 가지로 나눈다.
B — 생물학적 위해요소: 병원성 미생물(살모넬라, 병원성 대장균, 리스테리아, 황색포도상구균 등), 부패미생물, 효모·곰팡이, 기생충, 바이러스 등
C — 화학적 위해요소: 중금속, 잔류농약, 항생물질·항균물질, 곰팡이독소, 사용기준을 넘겼거나 사용이 금지된 식품첨가물, 세척제·소독제 잔류물, 알레르기 유발물질 등
P — 물리적 위해요소: 금속조각, 유리조각, 돌조각, 플라스틱조각, 뼈조각, 머리카락 등 먹었을 때 다칠 수 있는 단단하고 날카로운 이물
표를 실제로 채운다면 다음과 같이 쓸 수 있다.
| 구분 | 위해요소 / 발생원인 | 심각성 / 발생가능성 / 종합평가 | 예방조치 및 관리방법 |
|---|---|---|---|
| B | 살모넬라 / 원료 자체의 오염 | 2 / 1 / 2 | 입고 검사기준 강화, 공급업체 관리, 가열살균 공정 준수 |
| C | 잔류농약 / 원료 자체의 오염 | 2 / 1 / 2 | 입고 시 시험성적서 확인, 정기적 잔류농약 검사 |
| P | 금속성 이물 / 설비 파손에 의한 혼입 | 3 / 1 / 3 | 금속검출기 통과, 설비 파손 여부 점검, 이물 선별공정 준수 |
위해평가는 심각성과 발생 가능성을 각각 등급으로 매겨 곱하거나 조합해 종합평가를 내고, 그 값이 일정 수준 이상인 위해요소를 대상으로 다음 단계인 중요관리점(CCP) 결정으로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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