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4제3류 위험물인 트라이에틸알루미늄은 물에 닿으면 가연성 가스를 … | 2017년 위험물기능사실기(필답형) 4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0
17-4
제3류 위험물인 트라이에틸알루미늄은 물에 닿으면 가연성 가스를 내놓는다. 이때 생기는 가스를 화학식으로 나타내시오.
해설
[해설]
트라이에틸알루미늄은 알킬알루미늄에 속하는 제3류 위험물(지정수량 10 kg)로, 물과 격렬하게 반응해 수산화알루미늄과 에테인을 만든다.
여기서 나오는 가연성 가스가 에테인()이다. 알루미늄에 붙어 있던 에틸기()가 물의 수소를 받아 그대로 에테인이 된다고 보면 외우기 쉽다.
반응열이 커서 발생한 에테인이 곧바로 발화할 수 있으므로 주수소화는 절대 금물이며, 용기에 질소 등 불활성기체를 채워(봉입) 공기·수분과 접촉하지 않게 저장한다. 소화에는 팽창질석이나 팽창진주암을 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