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4톨루엔에 질산과 황산의 혼산을 작용시켜 나이트로화하면 트라이나이… | 2018년 위험물기능사실기(필답형) 4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7
18-4
톨루엔에 질산과 황산의 혼산을 작용시켜 나이트로화하면 트라이나이트로톨루엔이 만들어진다. 이때 원료로 쓰인 위험물(톨루엔)에 대하여 다음을 쓰시오.
(1) 화학식
(2) 연소반응식
해설
(1)
(2)
[해설]
톨루엔에 진한 질산과 진한 황산을 섞은 혼산을 작용시키면 벤젠 고리의 2·4·6 자리가 차례로 나이트로화되어 트라이나이트로톨루엔(TNT)이 만들어진다. 여기서 원료가 되는 위험물이 톨루엔이다.
톨루엔은 제4류 제1석유류(비수용성)로 지정수량 200 L, 인화점은 약 4 ℃인 무색의 방향성 액체다. 화학식은 이며 로 적기도 한다.
완전연소하면 이산화탄소와 물만 남는다. 탄소 7개는 , 수소 8개는 가 되고 오른쪽의 산소 원자 수가 개이므로 산소 분자는 9개가 필요하다.
참고로 생성물인 트라이나이트로톨루엔은 제5류 위험물(나이트로화합물)이고 화학식은 이다. 담황색 결정으로 물에 녹지 않고 아세톤·벤젠에 녹으며, 충격·마찰에 비교적 둔감해 폭약으로 쓰인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