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질산을 햇빛이 드는 곳에 두면 서서히 분해되면서 적갈색 기체인 … | 2019년 위험물기능사실기(필답형) 4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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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산을 햇빛이 드는 곳에 두면 서서히 분해되면서 적갈색 기체인 이산화질소가 생긴다. 이 분해반응식을 쓰시오.
해설
[해설]
질산은 제6류 위험물(산화성 액체)로 지정수량은 300 kg이며, 비중이 1.49 이상인 것만 위험물로 다룬다.
질산은 빛이나 열을 받으면 아래와 같이 쪼개져 물·이산화질소·산소를 내놓는다. 열분해와 광분해가 같은 식으로 진행되므로, 발문이 '햇빛'을 말하든 '가열'을 말하든 반응식은 같다.
생성된 가 적갈색이라 오래 두거나 빛을 받은 질산은 황갈색으로 변하고, 그 자체가 유독한 자극성 기체다. 이런 분해를 막으려고 질산은 갈색 병에 담아 직사광선을 피해 서늘한 곳에 저장한다.
참고로 질산은 단백질과 만나면 노랗게 변하는 크산토프로테인 반응을 보이고, 진한 질산은 철·니켈·크로뮴·알루미늄 표면에 치밀한 산화피막(부동태)을 만들어 더 이상 부식시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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