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4트라이에틸알루미늄이 물과 만나면 가연성 가스가 나온다.(1) 이… | 2020년 위험물기능사실기(필답형) 4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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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에틸알루미늄이 물과 만나면 가연성 가스가 나온다.
(1) 이때 나오는 기체의 이름은 무엇인가?
(2) 그 기체가 완전히 탈 때의 반응식을 세우시오.
해설
(1) 에테인()
(2)
[해설]
트라이에틸알루미늄 은 제3류 위험물 중 알킬알루미늄으로, 자연발화성과 금수성을 함께 가진다. 물과 만나면 알루미늄에 붙어 있던 에틸기가 물의 수소를 받아 떨어져 나오면서 에테인 가스를 내놓는다.
일부 교재는 이 반응식을 으로 실어 두었는데, 그렇게 쓰면 왼쪽 수소가 17개·오른쪽이 21개로 맞지 않는다. 물 계수를 3 으로 두어야 수소 21개·산소 3개로 양변이 맞는다.
발생한 에테인의 완전연소는 탄소 2개가 , 수소 6개가 로 가므로 산소가 3.5개 필요하다. 계수를 정수로 만들기 위해 전체에 2를 곱하면 가 된다.
트라이에틸알루미늄은 공기와 닿아도 스스로 발화하므로 용기에 불활성 기체를 채워 밀봉하고, 희석제로 벤젠·헥세인을 쓴다. 물과 반응해 가연성 가스를 내므로 주수소화는 절대 금지이며 마른 모래·팽창질석·팽창진주암으로 덮어 소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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