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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다음 네 위험물을, 불꽃을 대지 않고 가열만으로 스스로 불이 붙… | 2022년 위험물기능사실기(필답형)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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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

다음 네 위험물을, 불꽃을 대지 않고 가열만으로 스스로 불이 붙는 온도가 낮은 것부터 높은 것 쪽으로 차례대로 배열하시오.

[보기] 다이에틸에터 · 이황화탄소 · 휘발유 · 아세톤

해설

이황화탄소 → 다이에틸에터 → 휘발유 → 아세톤


[해설]

문제가 말하는 온도는 발화점(착화점)이다. 점화원 없이 가열만으로 연소가 시작되는 최저온도를 뜻하며, 액면 위에 불을 붙일 수 있는 증기가 생기는 최저온도인 인화점과는 다른 값이다.

위험물유별·품명발화점인화점
이황화탄소제4류 특수인화물약 90 ℃-30 ℃
다이에틸에터제4류 특수인화물약 160~180 ℃-45 ℃
휘발유제4류 제1석유류약 280~456 ℃-43~-20 ℃
아세톤제4류 제1석유류약 465 ℃-18 ℃

이황화탄소의 발화점 90 ℃ 는 제4류 위험물 가운데 가장 낮은 축으로, 끓는 물이 담긴 주전자나 증기배관에 닿기만 해도 불이 붙을 수 있다는 뜻이다. 그래서 순서의 맨 앞은 언제나 이황화탄소다. 다이에틸에터의 발화점은 교재에 따라 160 ℃ 로도, 180 ℃ 로도 실리는데 어느 값을 쓰든 이황화탄소와 휘발유 사이라는 자리는 바뀌지 않는다.

주의할 점은 인화점으로 줄을 세우면 순서가 달라진다는 것이다. 인화점은 다이에틸에터(-45 ℃)가 이황화탄소(-30 ℃)보다 낮아 두 물질의 앞뒤가 뒤바뀐다. 발화점을 묻는지 인화점을 묻는지 발문을 먼저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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