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4아래 위험물은 열을 받으면 분해하면서 산소를 내놓는다. 그 분해… | 2022년 위험물기능사실기(필답형) 4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3
22-4
아래 위험물은 열을 받으면 분해하면서 산소를 내놓는다. 그 분해반응식을 각각 나타내시오.
(1) 삼산화크로뮴
(2) 질산칼륨
해설
(1)
(2)
[해설]
둘 다 제1류 위험물(산화성 고체)로, 스스로는 타지 않지만 열을 받으면 분해하면서 산소를 내놓아 다른 물질의 연소를 돕는다. 반응식은 남는 산소를 로 떼어 내고 나머지 원자 수를 맞춘다는 요령으로 세운다.
삼산화크로뮴(무수크로뮴산, )은 크로뮴이 산화크로뮴(III)으로 낮아지면서 산소를 내놓는다. 크로뮴 원자를 맞추려고 왼쪽에 4를 붙이면 산소가 12개가 되고, 오른쪽 에 6개가 들어가므로 남는 6개가 로 나온다.
질산칼륨()은 약 400 ℃에서 아질산칼륨과 산소로 갈린다. 질산이온이 아질산이온으로 바뀌며 산소 원자 하나씩을 내놓으므로, 두 분자에서 나온 산소 원자 2개가 한 분자가 된다.
| 위험물 | 화학식 | 품명 | 지정수량 |
|---|---|---|---|
| 삼산화크로뮴 | 크로뮴·납 또는 아이오딘의 산화물 | 300 kg | |
| 질산칼륨 | 질산염류 | 300 kg |
삼산화크로뮴은 암적색 결정으로 물에 잘 녹아 크로뮴산이 되고 독성이 강하며, 질산칼륨은 초석이라고도 부르는 무색 결정으로 숯·황과 섞어 흑색화약을 만들 때 산소공급원 노릇을 한다. 두 물질 모두 가연물과 섞여 두지 말아야 하고, 소화에는 다량의 물에 의한 냉각소화가 효과적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