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아래 위험물이 물과 만났을 때 나오는 가연성 기체의 이름을 각각… | 2024년 위험물기능사실기(필답형)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24-1
아래 위험물이 물과 만났을 때 나오는 가연성 기체의 이름을 각각 쓰시오. 가연성 기체가 생기지 않는 것은 “해당 없음”이라고 적는다.
(1) 트라이에틸알루미늄
(2) 인화알루미늄
(3) 염소산칼륨
(4) 과염소산나트륨
(5) 사이안화수소
(1) 에테인()
(2) 포스핀()
(3) 해당 없음
(4) 해당 없음
(5) 해당 없음
[해설]
물과 만나 가연성 기체를 내는 것은 제3류 위험물 중 금수성 물질이다. [보기]에서 제3류에 해당하는 것은 (1)과 (2)뿐이므로, 유별을 먼저 가르면 나머지는 저절로 정리된다.
(1) 트라이에틸알루미늄(알킬알루미늄, 지정수량 10 kg)은 물과 격렬하게 반응해 에테인을 낸다.
(2) 인화알루미늄(금속의 인화물, 지정수량 300 kg)은 물과 반응해 맹독성 가연성 가스인 포스핀(인화수소)을 낸다.
(3) 염소산칼륨과 (4) 과염소산나트륨은 제1류 위험물(산화성 고체)이다. 스스로 타지 않고 남을 태우는 물질이며, 물과 반응해 기체를 내놓지 않는다. 염소산칼륨은 찬물에는 잘 녹지 않고 온수·글리세린에 녹으며, 과염소산나트륨은 물에 잘 녹지만 녹는 것일 뿐 반응이 아니다. 알칼리금속의 과산화물(과산화칼륨·과산화나트륨 등)만이 제1류 중 물과 반응해 산소를 내는 예외인데, 그 산소도 가연성 기체가 아니라 조연성 기체다.
(5) 사이안화수소는 제4류 위험물 제1석유류(수용성, 지정수량 400 L)로 물에 잘 녹는다. 역시 녹을 뿐이어서 가연성 기체가 새로 생기지는 않는다.
정리하면 “물에 녹는 것”과 “물과 반응하는 것”은 다르다. 이 문제는 그 구분을 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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