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2아래 [보기]의 세 가지 제4류 위험물에 관하여 물음에 답하시오… | 2025년 위험물기능사실기(필답형)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2
25-2
아래 [보기]의 세 가지 제4류 위험물에 관하여 물음에 답하시오.
[보기] ㉠ ㉡ ㉢
(1) 각각의 명칭을 쓰시오.
(2) 이 가운데 제1석유류에 해당하는 것을 모두 고르시오.
해설
(1) ㉠ 메틸에틸케톤 / ㉡ 노말헥세인(n-헥산) / ㉢ 에틸벤젠
(2) ㉠, ㉡, ㉢
[해설]
화학식의 생김새가 곧 이름을 알려 준다.
· — 가운데 를 사이에 두고 메틸기 와 에틸기 가 붙은 케톤이므로 메틸에틸케톤(MEK)이다.
· — 탄소를 세면 개인 곧은 사슬 포화탄화수소, 곧 이므로 노말헥세인이다.
· — 벤젠 고리 에 에틸기가 하나 붙었으므로 에틸벤젠이다.
제1석유류는 1기압에서 인화점이 21 ℃ 미만인 것을 말한다. 세 물질의 인화점을 확인하면 모두 이 문턱 아래이므로 셋 다 제1석유류이고, 물에 잘 섞이지 않아 비수용성으로 분류돼 지정수량은 200 L, 위험등급은 II 다.
| 기호 | 명칭 | 화학식 | 인화점 | 품명 | 지정수량 |
|---|---|---|---|---|---|
| ㉠ | 메틸에틸케톤 | −1 ℃ | 제1석유류(비수용성) | 200 L | |
| ㉡ | 노말헥세인 | −22 ℃ | 제1석유류(비수용성) | 200 L | |
| ㉢ | 에틸벤젠 | 15 ℃ | 제1석유류(비수용성) | 200 L |
에틸벤젠은 인화점 15 ℃ 로 셋 중 가장 높아 “제2석유류가 아닐까” 하고 흔들리기 쉽지만, 21 ℃ 에 못 미치므로 여전히 제1석유류다. 21 ℃ 라는 경계선을 기억해 두면 이런 함정에 걸리지 않는다.
헥세인은 개정된 표기이고 예전 표기인 ‘노말헥산’·‘n-헥산’도 같은 물질을 가리킨다. 어느 쪽으로 답해도 무방하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