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보기]의 제2류 위험물을 착화온도가 낮은 것부터 높은 것 순서로… | 2025년 위험물기능사실기(필답형)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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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보기]의 제2류 위험물을 착화온도가 낮은 것부터 높은 것 순서로 나열하시오.
[보기] 삼황화인, 황, 적린, 마그네슘
해설
삼황화인 → 황 → 적린 → 마그네슘
[해설]
착화온도(발화점)는 불꽃을 대지 않아도 스스로 타기 시작하는 온도로, 값이 낮을수록 위험하다. 네 물질의 착화점은 다음과 같다.
· 삼황화인 — 약 100 ℃ (지정수량 100 kg)
· 황(사방황) — 약 232 ℃ (100 kg)
· 적린 — 약 260 ℃ (100 kg)
· 마그네슘 — 약 473 ℃ (500 kg)
100 ℃ 대 → 200 ℃ 대 → 400 ℃ 대로 자릿수가 벌어져 있어 순서를 헷갈릴 여지가 적다. 삼황화인은 황화인 세 형제 가운데 가장 낮은 온도에서 불이 붙고, 적린은 황린과 같은 원소의 동소체지만 훨씬 안정해 260 ℃ 는 되어야 탄다. 마그네슘은 발화점이 가장 높은 대신 한 번 붙으면 물과 반응해 수소를 내므로 주수소화를 하면 안 된다.
마그네슘의 착화온도는 자료에 따라 500 ℃ 안팎으로도 제시되지만 어느 값을 쓰든 적린보다 훨씬 높아 순서는 달라지지 않는다. 같은 인 계열이라도 황린은 제3류 위험물이고 착화점이 약 34 ℃ 로 훨씬 낮아 자연발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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