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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열장해에 대한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상세 페이지

120년-4회차-산업위생관리기사-필기
고열장해에 대한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열경련(heat cramps) : 고온 환경에서 고된 육체적인 작업을 하면서 땀을 많이 흘릴 때 많은 물을 마시지만 신체의 염분 손실을 충당하지 못할 경우 발생한다.
 
2
열허탈(heat collapse) : 고열작업에 순화되지 못해 말초혈관이 확장되고, 신체 말단에 혈액이 과다하게 저류되어 뇌의 산소부족이 나타난다.
 
3
열소모(heat exhaustion) : 과다발한으로 수분/염분손실에 의하여 나타나며, 두통, 구역감, 현기증 등이 나타나지만 체온은 정상이거나 조금 높아진다.
 
4
열사병(heat stroke) : 작업환경에서 가장 흔히 발생하는 피부장해로서 땀에 젖은 피부 각질층이 떨어져 땀구멍을 막아 염증성 반응을 일으켜 붉은 구진 형태로 나타난다.
 
해설

땀에 젖은 피부 각질층이 떨어져 땀구멍을 막고 염증성 붉은 구진이 나타나는 것은 열발진(heat rash, 땀띠)에 대한 설명이며, 열사병은 체온조절중추 기능 장해로 체온이 위험 수준까지 급격히 상승하는 중증 장해를 말한다.
따라서 이 설명을 열사병의 정의로 제시한 것은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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