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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을 앞둔 대상자가 구강 건조를 호소할 때 안위를 돕는 간호로 옳은 것은?
1
구강 건조는 임종 과정에서 자연스러운 현상이므로 구강간호를 하지 않는다.
2
물을 억지로 대량 마시게 하여 갈증을 없애 준다.
3
입술이 트더라도 별도의 처치 없이 그대로 둔다.
4
젖은 거즈나 스펀지로 입안을 자주 축여 주고 입술에 바셀린을 발라 준다.
5
구강간호는 하루 한 번, 정해진 시간에만 시행한다.
해설
임종을 앞둔 대상자의 구강 건조에는 젖은 거즈나 스펀지로 입안을 자주 축여 주고 입술에 바셀린을 발라 안위를 돕는 간호를 제공한다.
- 구강간호를 아예 하지 않거나 하루 한 번으로 제한하는 것은 지속적인 안위 제공에 부족하다.
- 연하 기능이 저하된 대상자에게 물을 대량으로 억지로 마시게 하는 것은 흡인 위험이 있어 적절하지 않으며, 입술이 튼 상태를 방치하는 것도 옳지 않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교과 일반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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