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급식실에서 근무하다 전염성 결핵으로 진단받아 업무를 중단했던 조리… | 간호조무사 동형모의고사 9회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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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급식실에서 근무하다 전염성 결핵으로 진단받아 업무를 중단했던 조리원이 다시 근무를 원하고 있다. 재취업이 가능한지 확인하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1
흉부 X선 검사 하나만으로 판정한다
2
자각 증상이 없다는 진술만으로 판정한다
3
PPD 검사만으로 판정한다
4
일정 기간이 지나면 검사 없이 소실로 본다
5
객담도말·배양검사에서 균 음성이어야 한다
해설
전염성 결핵환자의 전염성 소실은 객담도말검사 또는 배양검사에서 결핵균이 음성으로 확인되어야 판정할 수 있다.
「결핵예방법」 제14조에 따라 전염성 소실이 확인된 이후에야 급식실 근무처럼 감염 전파 우려가 있는 업무로 복귀할 수 있다.
- PPD 검사(투베르쿨린 반응검사)는 결핵균 감염 여부를 보는 검사로 전염성 소실 판정에는 사용되지 않는다
- 자각 증상 소실 진술이나 흉부 X선 검사만으로, 또는 기간 경과만으로 자동 판정한다는 설명은 규정된 방법과 다르다
근거 「결핵예방법」 제14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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