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가 피부 밖으로 드러난 개방성 골절 대상자를 처치하는 순서로 옳은 것… | 간호조무사 기출유형 동형모의고사 9회차 (105문항)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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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가 피부 밖으로 드러난 개방성 골절 대상자를 처치하는 순서로 옳은 것은?
1
지혈이나 드레싱 없이 곧바로 병원으로 빠르게 이송한다
2
드러난 뼈를 손으로 직접 눌러 안으로 밀어 넣은 뒤 부목 고정 없이 그대로 병원까지 이송한다
3
부목은 손상된 관절 하나만 걸치도록 짧게 고정한다
4
상처를 소독 없이 노출시킨 채 그대로 이송한다
5
출혈이 있으면 지혈하고 상처를 무균 드레싱한 뒤 손상 부위 위·아래 관절까지 부목으로 고정해 이송한다
해설
개방성 골절 처치는 출혈이 있으면 먼저 지혈하고 노출된 상처를 무균 드레싱으로 덮은 뒤, 손상 부위의 위와 아래 관절까지 포함해 부목으로 고정하여 이송하는 순서로 이뤄진다. 위·아래 관절까지 고정해야 이송 중 골절 부위가 움직여 추가 손상이 생기는 것을 막을 수 있다.
- 드러난 뼈를 직접 밀어 넣는 것은 감염과 추가 손상 위험을 크게 높인다
- 관절 하나만 짧게 고정하면 이송 중 골절 부위가 움직여 손상이 악화될 수 있다
- 지혈과 드레싱 없이 이송하면 출혈과 오염이 지속되어 상태가 나빠질 수 있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 - 응급 골절 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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