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에서 설명하는 물질은? 이것은 소방제나 세척액 등으로 사용되었으나 현재는 상세 페이지
121년-1회차-산업위생관리기사-필기
다음에서 설명하는 물질은?이것은 소방제나 세척액 등으로 사용되었으나 현재는 강한 독성 때문에 이용되지 않으며 고농도의 이 물질에 노출되면 중추신경계 장애 외에 간장과 신장 장애를 유발한다. 대표적인 초기증상으로는 두통, 구토, 설사 등이 있으며 그 후에 알부민뇨, 혈뇨 및 혈중 urea 수치의 상승 등의 증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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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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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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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화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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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염화탄소
해설
제시된 설명에 해당하는 물질은 사염화탄소이다.
소화제나 세척제 등으로 사용되었으나 현재는 강한 독성 때문에 사용이 제한되며, 고농도 노출 시 중추신경계 장애 외에 간장과 신장 장애를 유발하고, 초기증상으로 두통·구토·설사가 나타난 뒤 황달·혈뇨 및 혈중 urea 수치 상승이 뒤따르는 물질이 사염화탄소이다.
간독성과 신독성을 함께 일으키는 대표적 유기용제이면서 과거 소화기 충전제·세척용으로 널리 쓰였던 물질이 바로 사염화탄소이다.
사염화탄소는 체내에서 대사되며 생성된 유리라디칼이 간세포를 손상시켜 황달과 간괴사를, 신장에서는 요독증과 혈뇨를 일으킨다.
- 납 — 조혈장애와 빈혈·복부산통·신근마비가 특징이다.
- 수은 — 구내염·근육진전·정신증상을 나타내는 중금속으로 소화제나 세척제로 쓰이지 않는다.
- 황화수은 — 물에 거의 녹지 않는 수은의 황화물로, 위 설명과 같은 용도나 증상 양상을 갖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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