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파린 피하주사와 강심제 투여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간호조무사 기출유형 동형모의고사 7회차 (105문항)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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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파린 피하주사와 강심제 투여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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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파린 주사 부위는 반드시 세게 문질러 흡수를 돕고, 강심제는 맥박과 관계없이 투여한다.
2
강심제는 맥박이 100회/분을 초과할 때만 투여를 보류한다.
3
헤파린 주사 부위는 문지르지 않고, 강심제는 맥박이 60회/분 미만이면 투여를 보류한다.
4
헤파린 주사 후 문지르는 것과 강심제 투여 전 맥박 확인은 모두 불필요한 절차이다.
5
헤파린은 문질러야 하고 강심제는 혈압만 확인하면 맥박은 고려하지 않아도 된다.
해설
헤파린을 피하로 주사한 뒤 문지르면 모세혈관이 손상되어 피하출혈이나 멍이 생기기 쉬우므로 문지르지 않는다. 강심제는 맥박이 60회/분 미만이면 서맥이 더 심해질 수 있어 투여를 보류하고 담당자에게 보고한다.
- 주사 부위를 문지르거나 맥박 확인 없이 투여하는 것은 부작용 위험을 높인다.
- 보류 기준을 100회/분 초과로 바꾸거나 맥박 확인을 생략하는 설명도 실제 투여 원칙과 다르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교과 일반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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