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대상자에게 유치도뇨관을 삽입할 때 방법으로 옳은 것은? | 간호조무사 기출유형 동형모의고사 6회차 (105문항)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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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대상자에게 유치도뇨관을 삽입할 때 방법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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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도를 통해 5~6cm 삽입하고 소변이 나오면 2~3cm 더 전진시킨다
2
삽입 깊이와 관계없이 저항이 느껴지면 힘주어 계속 밀어 넣는다
3
요도를 통해 15~20cm 삽입하고 소변이 나오면 바로 빼낸다
4
소변이 나온 뒤 10cm를 더 삽입한다
5
소변이 나오는 즉시 삽입을 멈추고 풍선을 부풀린다
해설
유치도뇨관은 여성 기준 5~6cm 삽입해 소변이 나오면 풍선이 방광 안에 완전히 들어가도록 2~3cm를 더 전진시킨 뒤 풍선을 부풀린다.
소변이 나온 즉시 풍선을 부풀리면 풍선이 요도에 걸쳐 부풀 수 있어 점막 손상의 위험이 있으므로 추가로 더 넣어야 한다.
- 15~20cm는 남성 요도 길이에 맞춘 깊이로 여성 대상자에게는 과도하다.
- 삽입 중 저항이 느껴지면 힘으로 밀어 넣지 말고 멈추어 상태를 확인해야 한다.
근거 병원간호사회 근거기반 임상간호실무지침 「유치도뇨 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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