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상 목욕을 시행할 때 몸을 닦아 나가는 순서로 옳은 것은? | 간호조무사 기출유형 동형모의고사 6회차 (105문항)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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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상 목욕을 시행할 때 몸을 닦아 나가는 순서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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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복부→얼굴→목→팔→다리→회음부→등·둔부
2
팔→다리→얼굴→목→가슴→복부→회음부→등·둔부
3
회음부→등·둔부→다리→복부→가슴→팔→목→얼굴
4
등·둔부→얼굴→목→팔→가슴→복부→다리→회음부
5
얼굴→목→팔→가슴→복부→다리→등·둔부→회음부
해설
침상 목욕은 깨끗한 부위에서 오염된 부위 순으로, 얼굴→목→팔→가슴→복부→다리→등·둔부→회음부 순서로 닦는다.
이 순서를 지켜야 상대적으로 청결한 상체부터 시작해 오염되기 쉬운 회음부로 마무리하며 교차오염을 줄일 수 있다.
- 회음부나 등·둔부를 앞쪽에서 먼저 닦으면 그 뒤 얼굴이나 팔로 세균이 옮겨 갈 위험이 있다.
- 순서를 뒤섞어 진행하면 이미 닦은 청결한 부위가 다시 오염될 수 있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교과 일반지식 — 개인위생(침상 목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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