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결핵이 의심되는 대상자에게 객담 검체를 받으려 한다. 검체 채취 방법… | 간호조무사 기출유형 동형모의고사 5회차 (105문항)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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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결핵이 의심되는 대상자에게 객담 검체를 받으려 한다. 검체 채취 방법으로 옳은 것은?
1
취침 직전 가볍게 기침해 나온 가래를 받는다
2
식사 직후 입 안의 침을 모아서 받는다
3
양치 전 상태 그대로 받아야 세균이 더 잘 검출된다
4
하루 종일 조금씩 모은 가래를 한 통에 합쳐 제출한다
5
아침 기상 직후 물로 입을 헹군 뒤 깊이 심호흡하고 기침해 나온 가래를 받는다
해설
객담 검체는 아침 기상 직후 물로 입을 헹군 뒤 깊이 심호흡하고 기침해서 얻은 가래를 받는 것이 가장 적절하다.
밤새 기도에 고여 있던 분비물이 아침에 가장 많이 배출되어 검출률이 높으며, 입 안을 헹궈 구강 내 세균이나 음식물 찌꺼기가 섞이는 것을 줄인다. 침이 아니라 폐 깊은 곳에서 나온 가래여야 검사에 적합하다.
- 침만 모으거나 양치 없이 받으면 구강 세균이 섞여 검사 결과가 부정확해진다
- 하루 동안 모아 합치면 세균이 자라거나 오염될 가능성이 커진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검사물 채취 일반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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