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재해의 원인을 직접원인(1차원인)과 간접원인(2차원인)으로 구분할 때 직접원인에 대한 상세 페이지
121년-1회차-산업위생관리기사-필기
산업재해의 원인을 직접원인(1차원인)과 간접원인(2차원인)으로 구분할 때 직접원인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불안전한 상태와 불안전한 행위로 나눌 수 있다.
2
근로자의 신체적 원인(두통, 현기증, 만취 상태 등)이 있다.
3
근로자의 방심, 태만, 무모한 행위에서 비롯되는 인적 원인이 있다.
4
작업장소의 결함, 보호장구의 결함 등의 물적 원인이 있다.
해설
산업재해의 직접원인은 불안전한 상태(물적 원인)와 불안전한 행위(인적 원인)로 구분되며, 방심·태만·무모한 행위 등의 인적 원인과 작업장소·보호장구 결함 등의 물적 원인이 여기에 해당한다.
두통, 현기증, 만취 상태와 같은 근로자의 신체적·정신적 상태는 재해의 배경이 되는 간접원인으로 분류되므로 직접원인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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