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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서 설명하는 고열장해는?      이것은 작업환경에서 가장 흔히 발생하는 피부 상세 페이지

121년-2회차-산업위생관리기사-필기
다음에서 설명하는 고열장해는?
     

이것은 작업환경에서 가장 흔히 발생하는 피부장해로서 땀띠(prickly heat)라고도 말하며, 땀에 젖은 피부 각질층이 떨어져 땀구멍을 막아 한선 내에 땀의 압력으로 염증성 반응을 일으켜 붉은 구진(papules) 형태로 나타난다.

    
1
열사병(heat stroke)     
2
열 허탈(heat collapse)
 
3
열 경련(heat cramps)   
4
열 발진(heat rashes)
 
해설

지문은 작업환경에서 가장 흔히 발생하는 피부장해로, 땀띠(prickly heat)라고도 하며, 땀에 젖은 피부 각질층이 떨어져 땀구멍을 막아 땀샘 내에 땀의 압력으로 염증성 반응이 일어나 붉은 구진(papules) 형태로 나타난다고 설명한다.

이는 열 발진(heat rashes)의 정의 그 자체이다. 고온 다습한 환경에서 땀이 증발하지 못해 한관이 폐쇄되면서 생기는 국소 피부질환이므로 전신 증상이 없다는 점이 특징이다.

  • 열사병 — 체온조절중추의 기능 상실로 체온이 41℃ 이상 오르고 땀이 나지 않으며 혼수에 빠지는 가장 위중한 장해이다
  • 열 허탈 — 말초혈관 확장과 정맥혈 저류로 뇌 혈류가 부족해져 실신하는 순환장해이다
  • 열 경련 — 다량의 발한 후 수분만 보충하여 염분이 부족해질 때 근육에 유통성 경련이 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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