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동증후군(HAVS)에 대한 스톡홀름 워크숍의 분류로서 옳지 않은 것은? 상세 페이지
121년-2회차-산업위생관리기사-필기
진동증후군(HAVS)에 대한 스톡홀름 워크숍의 분류로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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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동증후군의 단계를 0부터 4까지 5단계로 구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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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계는 가벼운 증상으로 1개 또는 그 이상의 손가락 끝부분이 하얗게 변하는 증상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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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단계는 심각한 증상으로 1개 또는 그 이상의 손가락 가운뎃마디 부분까지 하얗게 변하는 증상이 나타나는 단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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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단계는 매우 심각한 증상을 대부분의 손가락이 하얗게 변하는 증상과 함께 손끝에서 땀의 분비가 제대로 일어나지 않는 등의 변화가 나타나는 단계이다.
해설
스톡홀름 워크숍 분류는 진동증후군을 0단계부터 4단계까지 5단계로 구분한다.
1단계(경도)는 손가락 끝 한 곳 이상이 하얗게 변하는 정도이며, 3단계(중증)는 대부분의 손가락 전체 마디가 하얗게 변하는 단계로, 가운뎃마디까지만 하얗게 변하는 정도는 그보다 낮은 단계의 특징에 해당하므로 해당 설명은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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