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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제57회)분자량이 101이고 약 400[℃]에서 분해하며, 흑… | 2015년 위험물기능장실기(필답형) 제57회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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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제57회)

분자량이 101이고 약 400[℃]에서 분해하며, 흑색화약의 원료로 쓰이는 제1류 위험물이 있다. 다음 물음에 답하시오.

(1) 물질의 명칭

(2) 화학식

(3) 400[℃]에서의 분해반응식

해설

(1) 질산칼륨

(2) KNO3\mathrm{KNO_3}

(3) 2KNO32KNO2+O22\mathrm{KNO_3} \rightarrow 2\mathrm{KNO_2} + \mathrm{O_2}


[해설]

분자량 조건이 물질을 특정해 준다. KNO3\mathrm{KNO_3}의 분자량은 39+14+16×3=10139 + 14 + 16 \times 3 = 101이고, 흑색화약(질산칼륨·황·목탄의 혼합물)의 산소공급원으로 쓰이는 제1류 위험물이 바로 질산칼륨이다. 제1류 위험물 중 질산염류에 속하며 지정수량은 300[kg]이다.

질산칼륨은 약 400[℃]에서 분해하면서 산소를 내놓는다. 이때 질산염(NO3\mathrm{NO_3^-})이 아질산염(NO2\mathrm{NO_2^-})으로 바뀌므로 생성물은 아질산칼륨과 산소이다.

2KNO32KNO2+O22\mathrm{KNO_3} \rightarrow 2\mathrm{KNO_2} + \mathrm{O_2}

산화성 고체가 위험한 이유가 이 식에 그대로 드러난다. 자신은 타지 않지만 가열되면 산소를 방출해 주위 가연물의 연소를 격렬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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