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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제65회)트라이에틸알루미늄이 물과 접촉하면 격렬하게 반응하면서… | 2019년 위험물기능장실기(필답형) 제65회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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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제65회)

트라이에틸알루미늄이 물과 접촉하면 격렬하게 반응하면서 가연성 기체를 내놓는다. 다음 물음에 답하시오.

(1) 물과의 반응식

(2) 이때 생기는 기체의 위험도(소수점 셋째 자리에서 반올림)

해설

(1) (C2H5)3Al+3H2OAl(OH)3+3C2H6(C_2H_5)_3Al + 3H_2O \rightarrow Al(OH)_3 + 3C_2H_6

(2) 3.13


[해설]

트라이에틸알루미늄은 제3류 위험물 알킬알루미늄으로, 알루미늄에 붙은 에틸기가 물의 수소와 자리를 바꾸면서 수산화알루미늄과 에테인(C₂H₆)을 만든다. 반응열이 커서 발생한 에테인이 그 자리에서 불붙는 일이 많으므로 주수소화는 금물이고, 팽창질석·팽창진주암으로 덮어 끈다.

(C2H5)3Al+3H2OAl(OH)3+3C2H6(C_2H_5)_3Al + 3H_2O \rightarrow Al(OH)_3 + 3C_2H_6

위험도는 연소범위의 폭을 하한으로 나눈 값으로, 하한이 낮고 범위가 넓을수록 커진다.

H=ULLH = \dfrac{U - L}{L}

에테인의 연소범위는 3.0~12.4vol% 이므로

H=12.43.03.0=3.1333.13H = \dfrac{12.4 - 3.0}{3.0} = 3.133\cdots \fallingdotseq 3.13

따라서 위험도는 3.13이다. 참고로 메테인(5~15%)의 위험도는 2.0, 에테인은 3.13으로 탄소수가 늘수록 하한이 내려가 위험도가 커지는 흐름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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