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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제66회)포소화설비에서 포소화약제의 혼합방식 4가지를 쓰시오. | 2019년 위험물기능장실기(필답형) 제66회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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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제66회)

포소화설비에서 포소화약제의 혼합방식 4가지를 쓰시오.

해설

펌프 프로포셔너 방식

라인 프로포셔너 방식

프레셔 프로포셔너 방식

프레셔 사이드 프로포셔너 방식


[해설]

포소화설비는 물과 포소화약제를 정해진 비율로 섞어 거품을 만든다. 그 「섞는 방법」이 혼합방식이며, 아래 네 가지가 전부다. 이름에 들어간 말이 곧 원리이므로 어디서 약제를 끌어오는가를 기준으로 정리하면 구분이 쉽다.

· 펌프 프로포셔너 방식 — 펌프의 토출관과 흡입관 사이를 잇는 배관에 흡입기를 두고, 토출된 물의 일부를 이 배관으로 보내면서 농도조절밸브로 조정한 약제를 펌프 흡입측으로 되돌려 섞는다.

· 라인 프로포셔너 방식 — 펌프와 발포기 사이 배관 도중에 벤투리관을 두고, 그 벤투리 작용만으로 약제를 빨아들여 섞는다. 구조가 가장 단순하다.

· 프레셔 프로포셔너 방식 — 벤투리 작용에 더해 펌프 가압수를 약제탱크에 밀어 넣어 생기는 압력까지 함께 이용해 약제를 밀어 올린다.

· 프레셔 사이드 프로포셔너 방식 — 펌프 토출관에 압입기를 두고, 약제 압입용 펌프를 따로 두어 약제를 강제로 밀어 넣는다. 대규모 설비에 쓴다.

앞의 세 가지는 소화펌프 하나로 해결하고, 마지막 하나만 약제 전용 펌프를 따로 둔다는 점이 결정적인 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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