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1(제73회)TNT 1[kg]이 폭발할 때 표준상태에서 생성되는 … | 2023년 위험물기능장실기(필답형) 제73회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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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제73회)
TNT 1[kg]이 폭발할 때 표준상태에서 생성되는 기체의 부피는 830[L]이다. 1기압, 2,217[℃]에서 이 기체의 부피는 폭발 전 고체 상태 TNT 부피의 몇 배인지 구하시오. (단, 고체 상태 TNT의 밀도는 1.65[kg/L]이다.)
해설
12,491.04배
[해설]
폭발 전 고체의 부피와 폭발 후 고온 기체의 부피를 각각 구해 비를 잡으면 된다.
① 폭발 전 고체 TNT의 부피 — 밀도가 1.65[kg/L]이므로
② 2,217[℃]에서 기체의 부피 — 압력이 1기압으로 일정하므로 샤를의 법칙을 적용한다. 표준상태(0[℃] = 273[K])에서 830[L]이므로
③ 부피비
따라서 폭발 후 기체의 부피는 폭발 전 고체 부피의 약 12,491.04배가 된다. 폭발이 위험한 이유가 바로 이 급격한 부피 팽창(약 1만 2천 배)에 있다.
일부 교재는 중간값을 7,556.63[L]로 적어 12,468.44배를 답으로 싣고 있으나, [L]이므로 계산상 12,491.04배가 맞다. 절대온도를 273.15로 잡더라도 7,566.63[L] → 12,484.94배가 되어 12,468.44배는 나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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