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상정원(인공지반 녹화) 계획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조경기사 필기] 23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조경기사 필기] 23년 1회차
옥상정원(인공지반 녹화) 계획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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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하중을 줄이기 위해 펄라이트·버미큘라이트 등 인공경량토양의 사용을 검토한다.
2
방수층 위에 배수판과 여과층(부직포)을 두어 배수 불량과 토양 유실을 방지한다.
3
관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심근성 대교목 위주로 식재하고 토심은 자연지반과 동일하게 확보한다.
4
지상부보다 풍속이 강한 조건을 고려하여 방풍시설·지주 설치와 내풍성 수종 선정을 검토한다.
해설
옥상은 구조체의 허용 적재하중과 토심 제약이 크므로 심근성 대교목 위주의 식재나 자연지반과 동일한 토심 확보는 옥상정원 계획 원칙에 어긋난다. 천근성·내건성의 관목과 소교목, 지피·초화류를 위주로 하고 토심은 식물 생육에 필요한 최소 수준으로 계획한다.
옥상정원은 하중·방수·배수의 안전 확보가 전제 조건이며, 미기후(강풍·건조·온도 변화)에 대한 대응이 함께 요구된다.
- 펄라이트·버미큘라이트 등 인공경량토양의 사용은 고정하중 경감을 위한 표준적 수법이므로 옳은 설명이다.
- 방수층 위 배수판·여과층(부직포) 구성은 배수 불량과 토양 유실을 막는 기본 단면이므로 옳은 설명이다.
- 옥상의 강풍 조건을 고려한 방풍시설·지주와 내풍성 수종 검토 역시 옳은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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