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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설계기준에 따라 옥외 운동시설을 배치할 때, 시설별 방위 설정으로 … | [조경기사 필기] 24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조경기사 필기] 24년 1회차
조경설계기준에 따라 옥외 운동시설을 배치할 때, 시설별 방위 설정으로 옳은 것은?
1
축구장 – 장축을 동-서 방향으로 길게 배치하여 주풍향과 직교시킨다.
2
테니스장 – 코트의 장축을 정동-서를 기준으로 남북 5~15° 편차 이내로 설정한다.
3
야구장 – 홈플레이트를 남쪽과 남서쪽 사이에 두어 내·외야수가 오전 태양을 마주 보게 한다.
4
배구장 – 장축을 남-북 방향으로 배치하고 주풍 방향에 수목 등 방풍시설을 둔다.
해설

배구장은 장축을 남-북 방향으로 배치하고, 바람의 영향을 받는 경기이므로 주풍 방향에 수목 등 방풍시설을 계획하는 것이 맞다. 옥외 구기장은 태양 고도가 낮은 시간대의 눈부심을 피하도록 장축을 남-북 계열로 잡는 것이 원칙이다.

조경설계기준 운동시설 편은 시설별로 장축 방위와 허용 편차를 달리 정하고 있으므로 기준 축과 편차 범위를 짝지어 구분해야 한다.

  • 축구장을 동-서로 배치한다는 설명: 축구장의 장축은 가능한 한 남-북 방향으로 배치하므로 방향이 반대다.
  • 테니스장을 정동-서 기준으로 잡는다는 설명: 코트 장축은 정남-북을 기준으로 동서 5~15° 편차 이내로 하므로 기준 축이 뒤바뀌었다.
  • 야구장 홈플레이트를 남~남서쪽에 둔다는 설명: 내·외야수가 오후의 태양을 등지도록 홈플레이트는 동쪽과 북서쪽 사이에 자리 잡게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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