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기시스템에서 포착속도(capture velocity)p 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상세 페이지
122년-2회차-산업위생관리기사-필기
환기시스템에서 포착속도(capture velocity)p 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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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지나 가스의 성상, 확산조건, 발생원 주변 기류 등에 따라서 크게 달라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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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어풍속이라고도 하며 후드 앞 오염원에서의 기류로서 오염공기를 후드로 흡인하는 데 필요하며, 방해기류를 극복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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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물질의 발생기류가 높고 유해물질이 활발하게 발생할 때는 대략 15\sim 20\ \mathrm{m/s}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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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물질이 낮은 기류로 발생하는 도금 또는 용접 작업 공정에서는 대략 0.5\sim 1.0\ \mathrm{m/s}이다.
해설
포착(제어)속도는 발생원 주변의 방해기류를 극복해 오염공기를 후드로 끌어들이는 데 필요한 속도로, 대체로 0.25~10 m/s 범위에서 정해지며 연마·블라스팅처럼 고속으로 활발히 발생하는 조건에서도 최대 10 m/s 수준이다.
15~20 m/s는 포착속도가 아니라 분진을 덕트로 실어 나르는 반송속도 수준이므로 이 설명이 틀렸다.
도금·용접처럼 낮은 기류로 발생하는 공정에서 0.5~1.0 m/s를 적용한다는 설명은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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