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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질분석을 위한 시료 채취 시 유의사항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수질환경기사 필기] 22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수질환경기사 필기] 22년 3회차
수질분석을 위한 시료 채취 시 유의사항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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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취용기는 시료를 채우기 전에 맑은 물로 3회 이상 씻은 다음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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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존가스, 환원성 물질, 휘발성 유기물질 등의 측정을 위한 시료는 운반중 공기와의 접촉이 없도록 가득 채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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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수 시료는 취수정 내에 고여 있는 물을 충분히 퍼낸(고여 있는 물의 4~5배 정도이나 pH 및 전기전도도를 연속적으로 측정하여 이 값이 평형을 이룰 때까지로 한다.) 다음 새로 나온 물을 채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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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료채취량은 시험항목 및 시험횟수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보통 3~5L 정도이어야 한다.
해설

채취용기를 시료 자체로 헹구지 않고 맑은 물로만 씻는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수질오염공정시험기준상 채취용기는 시료를 채우기 전에 채취하려는 시료로 2~3회 이상 헹군 후 사용하는 것이 원칙이다.

나머지 설명은 옳은 내용이다.

  • 용존가스·환원성 물질·휘발성 유기물질을 측정할 시료는 공기와의 접촉을 막기 위해 병을 가득 채워 채취한다는 설명은 옳다.
  • 지하수 시료는 고여 있는 물을 충분히 퍼낸 뒤 pH·전기전도도가 평형을 이룰 때 새로 나온 물을 채취한다는 설명은 옳다.
  • 시료채취량은 시험항목과 횟수에 따라 다르나 보통 3~5L 정도라는 설명도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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