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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 표준액의 조제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수질환경기사 필기] 22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수질환경기사 필기] 22년 3회차
pH 표준액의 조제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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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제한 pH 표준액은 경질유리병 또는 폴리에틸렌병에 보관한다.
2
산성 표준액은 3개월 이내에 사용한다.
3
pH표준액의 조제에 사용되는 물은 정제수를 증류하여 그 유출액을 15분 이상 끓여서 이산화탄소를 날려 보내고 생석회 흡수관을 달아 식힌 다음 사용한다.
4
염기성 표준액은 무수황산칼륨 흡수관을 부착하여 1개월 이내에 사용한다.
해설

염기성 표준액에 부착하는 것은 무수황산칼륨 흡수관이 아니라 산화칼슘(생석회) 흡수관이므로 이 설명이 옳지 않다.

수질오염공정시험기준은 조제한 pH 표준액을 빛을 차단해 냉장 보관하되 산성 표준액은 3개월, 염기성 표준액은 산화칼슘 흡수관을 부착하여 1개월 이내에 사용하도록 정한다. 염기성 용액이 공기 중 이산화탄소를 흡수해 pH가 낮아지는 것을 막기 위한 조치다.

  • 경질유리병 또는 폴리에틸렌병에 담아 보관한다는 설명은 기준 그대로다.
  • 산성 표준액을 3개월 이내에 사용한다는 설명도 옳다.
  • 조제용 물을 끓여 이산화탄소를 날린 뒤 생석회 흡수관을 달아 식혀 쓴다는 설명도 기준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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