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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수질환경기사 필기] 22년 3회차
용존산소 측정시 시료가 현저히 착색되었거나 현탁되어 있을 때 아래의 시료 전처리 방법중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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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모니아수와 황산망간을 넣어 현탁물을 침강시킨 후 그 상등액을 사용한다.
2
암모니아수와 칼륨명반을 넣어 현탁물을 침강시킨 후 그 상등액을 사용한다.
3
여과지로 여과시켜 그 여액을 사용한다.
4
암모니아수와 황산구리를 넣어 현탁물을 침강시킨 후 그 상등액을 사용한다.
해설
시료가 착색·현탁된 경우 DO(윙클러-아지드화나트륨법) 측정의 전처리는 암모니아수와 칼륨명반(황산알루미늄칼륨)을 넣어 현탁물을 응집·침강시킨 뒤 그 상등액을 사용하는 것이 표준 전처리법이다.
칼륨명반이 수산화알루미늄 플록을 형성해 색도·탁도 유발 물질을 함께 흡착·침강시키므로, 여과나 다른 시약을 쓰는 방법보다 규정된 전처리 방식이다.
- 황산망간은 DO 측정 시 산소 고정(윙클러 반응) 시약이지 응집제가 아니다.
- 단순 여과는 미세 콜로이드성 탁도·색도를 제거하지 못해 착색·현탁 시료의 전처리로 부적합하다.
- 황산구리는 조류 억제 등에 쓰이는 시약으로 이 전처리 목적과는 관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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