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뇨를 퇴비화 처리할 때 초기의 최적 환경조건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 [수질환경기사 필기] 23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수질환경기사 필기] 23년 1회차
분뇨를 퇴비화 처리할 때 초기의 최적 환경조건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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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분에 수분조정을 위해 부자재를 혼합할 때 퇴비재료의 적정 C/N비는 25~30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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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재를 혼합하여 수부함량이 20~30% 되로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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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비화는 호기성미생물을 활용하는 기술이므로 산소공급을 충분히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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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재료의 pH는 6.0~8.0으로 조정한다.
해설
퇴비화 초기 최적 수분함량은 20~30%가 아니라 50~60% 수준이 되어야 하므로 해당 설명이 틀렸다.
수분이 지나치게 낮으면 미생물 활동이 저하되고, 지나치게 높으면 공극이 막혀 호기성 발효가 저해된다.
C/N비 25~30, 충분한 산소공급, pH 6.0~8.0 조정은 퇴비화 초기조건으로 타당한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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