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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소 측정시험 시 수증기 증류법으로 전처리하지 않아도 되는 것은? | [수질환경기사 필기] 23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수질환경기사 필기] 23년 3회차
불소 측정시험 시 수증기 증류법으로 전처리하지 않아도 되는 것은?
1
색도가 30도인 시료
2
P043-의 농도가 4mg/L인 시료
3
Al3+의 농도가 2mg/L인 시료
4
Fe2+의 농도가 7mg/L인 시료
해설

철(Fe2+)이 함유된 시료는 수증기 증류법으로 전처리하지 않아도 된다.

불소 이온전극법·비색법에서 증류 전처리는 주로 인산염, 알루미늄, 색도(유기물) 등 방해물질을 제거하기 위한 것으로, 이들 물질이 낮은 농도라도 존재하면 증류가 필요하다.

반면 철(Fe2+)은 불소 측정에서 상대적으로 방해 영향이 크지 않아, 제시된 농도 수준에서는 증류 없이 직접 정량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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