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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톤처리공정'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수질환경기사 필기] 23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수질환경기사 필기] 23년 3회차
'펜톤처리공정'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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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톤시약의 반응시간은 철염과 과산화수소수의 주입 농도에 따라 변화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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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톤시약을 이용하여 난분해성 유기물을 처리하는 과정은 대체로 산화반응과 함께 pH조절, 중화 및 응집, 침전으로 크게 3단계로 나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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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톤시약의 효과는 pH 3.5 부근에서 가장 강력한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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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톤시약은 폐수처리과정에서 최적 pH로 조절한 후 첨가, 처리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해설

펜톤처리는 단순히 "최적 pH로 한 번 조절 후 첨가"하는 것으로 끝나지 않는다.

펜톤공정은 산화반응을 위해 먼저 pH 3~3.5 부근의 산성으로 조절한 뒤 철염(Fe2+)과 과산화수소를 서서히 주입해 반응시키고, 반응 후 다시 중화·응집침전을 위한 pH 재조정이 필요한 다단계 공정이다.

  • 반응시간이 철염·과산화수소 주입농도에 따라 달라진다는 설명은 옳다.
  • 산화-중화·응집-침전의 3단계로 구성된다는 설명도 옳다.
  • pH 3.5 부근에서 반응효과가 가장 크다는 설명도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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