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질분석을 위한 시료 채취 시 유의사항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수질환경기사 필기] 24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수질환경기사 필기] 24년 1회차
수질분석을 위한 시료 채취 시 유의사항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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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취용기는 시료를 채우기 전에 맑은 물로 3회 이상 씻은 다음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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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존가스, 환원성 물질, 휘발성 유기물질 등의 측정을 위한 시료는 운반중 공기와의 접촉이 없도록 가득 채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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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수 시료는 취수정 내에 고여 있는 물을 충분히 퍼낸(고여 있는 물의 4~5배 정도이나 pH 및 전기전도도를 연속적으로 측정하여 이 값이 평형을 이룰 때까지로 한다.) 다음 새로 나온 물을 채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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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료채취량은 시험항목 및 시험횟수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보통 3~5L 정도이어야 한다.
해설
채취용기는 맑은 물이 아니라 채취하려는 시료(원수) 자체로 씻어 사용해야 하므로 이 설명이 옳지 않다.
수돗물·증류수 등 다른 물로 세척하면 용기 내 잔류 물질이 시료를 오염시킬 수 있어, 동일 시료로 2~3회 헹군 뒤 채취해야 한다.
- 휘발성 물질 측정 시료는 공기접촉 없이 가득 채워야 한다는 설명은 옳다.
- 지하수는 고여 있는 물을 충분히 퍼낸 뒤 새로 나온 물을 채취한다는 설명도 옳다.
- 시료채취량이 보통 3~5L 정도라는 설명도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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