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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C 이하에서 BOD 측정 시료의 용존산소가 과포화되어 있을 때 처… | [수질환경기사 필기] 24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수질환경기사 필기] 24년 2회차
20°C 이하에서 BOD 측정 시료의 용존산소가 과포화되어 있을 때 처리하는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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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료의 산소 과포화되어 있어도 배양전 용존 산소 값으로 측정됨으로 상관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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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료의 수온을 23~25°C로 하여 15분간 통기하고 방냉한 후 수온을 20°C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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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황산나트륨을 적당량 넣어 산소를 소모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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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C 이하로 냉각시켜 냉암소에서 15분간 잘 저어준다.
해설

수온을 23~25℃로 올려 15분간 통기한 뒤 방냉하여 수온을 다시 20℃로 맞추는 것이 옳은 처리 방법이다. 이는 과포화된 용존산소를 대기 중으로 방출시켜 정상 범위로 낮추기 위한 표준 조작이다.

통기 후 방냉 과정을 거쳐야 배양 전 정확한 초기 용존산소를 확보할 수 있으므로, 과포화 상태를 그대로 두고 측정해도 무방하다는 설명은 성립하지 않는다.

아황산나트륨 첨가나 냉각 후 저어주는 방법은 과포화 시료의 표준 전처리로 규정되어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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