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톤처리공정에 관한 설명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 [수질환경기사 필기] 24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수질환경기사 필기] 24년 2회차
펜톤처리공정에 관한 설명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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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톤시약의 반응시간은 철염과 과산화수소수의 주입 농도에 따라 변화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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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톤시약을 이용하여 난분해성 유기물을 처리하는 과정은 대체로 산화반응과 함께 pH조절, 펜톤산화, 중화 및 응집, 침전으로 크게 4단계로 나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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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톤시약의 효과는 pH 8.3~10 범위에서 가장 강력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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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수의 COD는 감소하지만 BOD는 증가할 수 있다.
해설
펜톤시약의 효과가 pH 8.3~10 범위에서 가장 강력하다는 설명은 틀렸다.
펜톤반응은 철염 촉매가 활성을 유지하는 산성 영역(pH 3~5 부근)에서 가장 효과적이며, 중성~알칼리 영역에서는 철이 수산화철로 침전되어 반응성이 급격히 떨어진다.
- 반응시간이 철염과 과산화수소 주입농도에 따라 달라진다는 설명은 옳다.
- 산화-pH조절-펜톤산화-중화 및 응집·침전의 4단계로 나눈다는 설명은 옳다.
- COD는 감소해도 난분해성 물질의 분해로 BOD는 오히려 증가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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