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양화가 진행된 호소에 대한 수면관리 대책으로 틀린 것은? | [수질환경기사 필기] 24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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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양화가 진행된 호소에 대한 수면관리 대책으로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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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증폭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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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적층을 준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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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생식물을 이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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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조제는 황산알루미늄을 주로 많이 쓴다.
해설
부영양화 대책의 살조제로는 황산알루미늄이 아니라 황산구리(CuSO₄)가 주로 사용되므로 이 설명은 틀렸다. 황산알루미늄(명반)은 인 제거를 위한 응집제로 쓰이는 물질이지 살조제가 아니다.
나머지 대책들은 실제로 시행되는 부영양화 저감 방법이다.
- 수면에 산소를 공급하는 수중폭기(폭기)로 성층을 파괴하고 저질의 인 용출을 억제한다.
- 퇴적층(저니) 준설로 축적된 영양염을 제거한다.
- 수생식물을 이용해 영양염을 흡수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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