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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수질환경기사 필기] 25년 1회차
수질 분석 실험 과정에서 발생하는 실험실 폐액의 수집·보관 방법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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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성 폐액과 시안화합물 함유 폐액은 혼합될 경우 유독가스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서로 다른 용기에 분리하여 보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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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겐 함유 유기용매 폐액과 일반 유기용매 폐액은 처리방법이 같으므로 하나의 수집용기에 합쳐서 보관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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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금속이 함유된 폐액이라도 다량의 물로 충분히 희석하기만 하면 유해성이 사라지므로 일반 배수구로 배출하여도 무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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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액 수집용기는 증기 발생에 대비한 여유 공간을 두지 않고 가득 채운 상태로 완전히 밀폐하여 보관한다.
해설
시안화합물 폐액이 산성 폐액과 섞이면 맹독성의 시안화수소(HCN) 가스가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실험실 폐액은 성상별로 분류하고, 혼합 시 위험 반응을 일으키는 폐액끼리는 반드시 분리 보관해야 한다.
- 할로겐 함유 유기용매는 소각 시 유해가스 발생 등으로 처리방법이 일반 유기용매와 다르므로 별도 용기에 분리 수집해야 한다.
- 중금속 폐액은 희석해도 총량이 줄지 않으며 배수구 배출은 수질오염 원인이 되므로, 지정된 수집용기에 모아 위탁처리해야 한다.
- 폐액 용기를 가득 채워 완전 밀폐하면 증기압 상승으로 파손·분출 위험이 있으므로 여유 공간을 두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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