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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반응조에 정밀여과(MF) 또는 한외여과(UF) 분리막을 결합한 막분… | [수질환경기사 필기] 25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수질환경기사 필기] 25년 1회차
생물반응조에 정밀여과(MF) 또는 한외여과(UF) 분리막을 결합한 막분리 생물반응조(MBR) 공정의 운전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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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액분리를 중력 침강에 의존하기 때문에 슬러지 침강성이 나쁜 하수에는 원리적으로 적용할 수 없는 공정이다.
2
이차침전지가 필요 없고 반응조의 MLSS 농도를 8,000~12,000 mg/L 수준으로 높게 유지할 수 있어 부지 소요가 작다.
3
운전 중 막 표면에 생기는 파울링(fouling)은 시간이 지나면 자연적으로 해소되므로 약품세정 등 별도의 세정 관리가 필요 없다.
4
처리수에 부유물질이 다량 잔류하는 특성이 있어 소독이나 재이용을 목적으로 하는 처리에는 적합하지 않다.
해설

MBR은 이차침전지의 중력 침강 대신 분리막으로 고액분리를 하므로 침강성 제약에서 벗어나 고농도 MLSS(통상 8,000~12,000 mg/L) 운전이 가능하고, 침전지가 생략되어 부지 소요가 작으며 긴 SRT 운전이 쉽다.

  • 중력 침강에 의존한다는 설명은 반대다 — 막이 고액분리를 담당하므로 슬러지 침강성이 나빠도 처리수질이 유지되는 것이 MBR의 장점이다.
  • 파울링이 자연 해소된다는 설명은 틀리다 — 막오염은 누적되므로 조대폭기·역세·약품세정(CIP) 등 지속적인 막 관리가 필수이고, 이것이 운전비 상승 요인이다.
  • 처리수에 부유물질이 다량 잔류한다는 설명도 반대다 — 막 여과수는 SS가 거의 없어 소독 부담이 작고 재이용에 유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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